마케터는
마케팅에만 집중하도록
제품과 수신인 리스트만 주시면 입고부터 주소 검증, 발송, 통관, 배송 추적, 정산까지 Seedingo가 실행합니다.
| 순번 | 수신인 | 국가 | 우편번호 | 상태 |
|---|---|---|---|---|
| 001 | @mina.glow | US | 90012 | 배송 완료 |
| 002 | @lea.parisienne | FR | 75008 | 배송 완료 |
| 003 | @haruka.tokyo | JP | 530-0001 | 통관 중 |
| 004 | @sofia.rio | BR | 22071-900 | 배송 완료 |
| 005 | @amira.dxb | AE | 00000 | 주소 확인 |
| 006 | @klara.berlin | DE | 10115 | 배송 완료 |
| 007 | @ploy.bkk | TH | 10330 | 통관 중 |
| 008 | @aina.kl | MY | 50480 | 발송 대기 |
시딩 담당자의 하루가 이렇게 흘러가지 않으신가요
해외 수신인 수십 명의 주소를 DM으로 취합하고, 표기법이 제각각인 주소를 손으로 정리하고, 엑셀을 특송사 양식에 다시 옮기고, 발송한 다음에는 어디까지 갔는지 물어봐야 겨우 답을 얻고, 국가별로 널뛰는 운임을 매번 새로 협상합니다. 캠페인 규모가 커질수록 일은 몇 배로 늘지만, 브랜드 안에는 이걸 위한 전담 시스템도 인력도 없습니다.
수기 취합
반송·재발송
발송 후 깜깜이
운임 부담
검증에서 끝나지 않고,
발송과 추적, 운임까지
송장 한 건이 아니라 캠페인 단위로 움직입니다. 담당자가 붙어 있어야 굴러가던 일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주소 검증
제품이 떠나기 전에 반송될 주소를 찾아냅니다. 잘못된 주소 한 건은 제품값과 운임을 함께 잃는 일입니다.
발송 자동화
엑셀을 특송사 양식에 옮겨 적는 일이 사라집니다. 컬럼 매핑부터 접수까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배송 추적
누가 받았고 누가 아직인지 한 화면에서 보입니다. 인플루언서에게 일일이 물어보지 않아도 됩니다.
저렴한 운임
여러 브랜드 물량을 묶어 협상한 운임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국가별로 매번 견적을 새로 받지 않아도 됩니다.
캠페인 한 사이클, 이렇게 흘러갑니다
1. 제품 입고
보내실 제품을 물류센터로 보내주시면 수량을 확인해 시스템에 반영합니다. 이때부터 캠페인에 재고를 배정할 수 있습니다.
2. 캠페인 생성 · 주소 검증
수신인 리스트를 올리면 국제 주소 데이터로 대조해 반송 위험을 미리 걸러내고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3. 포장 · 통관 · 출고
검증된 리스트대로 포장하고, 수출 서류와 통관까지 처리해 발송합니다.
4. 배송 추적 · 정산
수신인별 배송 상태를 대시보드에서 확인하고, 캠페인이 끝나면 비용을 정산해 리포트로 드립니다.
애매하면, 애매하다고 정직하게 알려드립니다
모르는 걸 안다고 하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과 확인이 필요한 것을 나누고, 무엇을 하면 되는지까지 함께 알려드립니다.
발송 가능
확인 후 발송
상세주소 필요
반송 위험
왜 Seedingo인가
개발 없이 한국어로
브랜드·에이전시 실무자가 그대로 쓸 수 있는 한국어 인터페이스.
시딩 사이클 전체 대행
주소 검증만이 아니라 입고·발송·통관·추적·정산까지, 캠페인 한 사이클을 통째로 맡깁니다. 국가별 배송사·서류를 브랜드가 직접 다루지 않아도 됩니다.
반송 빡센 지역에 강함
국가별 특수성에 맞춰 애매한 주소는 추측하지 않고 표시합니다.
다음 캠페인은 더 빠르게
한 번 등록한 제품과 수신인, 포장 방식은 다음 캠페인에서 그대로 불러옵니다. 캠페인을 반복할수록 준비에 드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특송사와 계약이 없어도 되나요?
A. 네. Seedingo가 협상해 둔 특송 운임을 그대로 적용해 발송하므로, 별도 계약이 없어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Q. 일반 3PL이나 특송사와는 뭐가 다른가요?
A. 3PL은 창고 작업까지, 특송사는 배송 구간까지만 책임집니다. 그 사이에서 주소 오류나 통관 문제가 생기면 결국 브랜드가 직접 조율해야 합니다. Seedingo는 캠페인 하나의 결과 전체를 맡고, 예외 상황도 정해진 절차로 처리합니다.
Q. 제품은 어디로 보내야 하나요?
A. 캠페인을 만드시면 입고지 주소와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제품이 도착하면 수량을 확인해 시스템에 반영하고, 그때부터 캠페인에 재고를 배정할 수 있습니다.
Q. 이미 쓰는 수신인 DB가 있어요.
A. 그대로 사용하세요. 캠페인마다 신규 수신인과 재확인이 필요한 대상만 검증하고, 특송사 양식으로 자동 변환해 드립니다.
Q. 어느 나라까지 발송할 수 있나요?
A. 현재 미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홍콩, 호주,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10개국에 발송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화장품 통관 규정이 달라 품목에 따라 발송이 제한될 수 있는데, 캠페인을 만드실 때 발송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알려드립니다.
Q. 수신인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관리되나요?
A. 수신인 정보는 브랜드가 Seedingo에 처리를 맡기는 구조입니다. 시딩 발송이라는 목적 안에서만 사용하고, 다른 용도로 활용하거나 제3자에게 판매하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발송에는 수령인의 이름·주소·연락처가 해외 특송사로 전달되어야 하므로, 이 부분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국외 이전 사항으로 명시해 두었습니다. 보관 기간은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검증만 하고 발송으로 이어지지 않은 업로드 데이터는 30일 후 자동 삭제하고, 서비스 이용이 종료되면 수신인 정보를 3개월간 암호화해 분리 보관한 뒤 완전히 삭제합니다. 이 3개월은 발송 이후 뒤늦게 확인되는 배송 사고나 통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간입니다. 정산 근거로 남기는 국가·중량·운임 기록에는 개인정보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딩 물류, 이제 Seedingo에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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